현재 40이 넘은 야수들도 많습니다. 최형우는 83년생인데 골든글러브 유력할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고 양의지, 김현수, 황재균 선수도 류현진 선수와 동갑인데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죠 보통은 포지션에 따라서 다르지만 불펜 투수로 나온 선수들 중 선수 생활을 오래한 선수도 많고 외야수도 선수 생명이 긴편에 속합니다.
일반적으로 투수와 야수의 선수 생명은 차이가 있습니다. 투수는 몸에 가해지는 부담이 크지만 경기 중 교체가 잦아 피로 관리를 잘하면 40대가까이까지도 활약 가능합니다. 반면 야수는 지속적인 전력 질주와 수비 부담으로 체력 소모가 많아 상대적으로 선수 생활이 짧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