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제가 얼마전에 계약한 원룸주위에 농장이 있는데 거기서 뭔가를 태우는거같은데...
추워서 문만 닫고 있으니까 가끔 환기도 시켜주고 하려고 창문을 열어두려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주변 농장지에서 뭔가를 태우는지 탄내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아무리 본인 소유 농장이라고해도 언제부터 언제까지 태우는지도 모르고 진짜 답답해죽겠어요 근데 더 황당한건 이런 사실을 부동산 측에서는 일절 언급조차 하지않았는데 이런경우에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죠? 그냥 조용히 공기청정기 사서 집에 두고 사는방법밖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