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할 말 정도는 합니다.
억울한 것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말하고, 회식이 참석을 강요할 때 원하지 않으면 가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단호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건 업무능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제 할일을 다하는 것은 나의 말에 힘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회사나 폭언을 하는 상사는 꼭 있습니다.
그러니 힘드시더라도 거절과 할말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외로 상사에게 자기 의견을 얘기함으로써 스트레스가 풀리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퇴사할 것 같은 기분이 들면, 내가 왜 저런 것 때문에 회사를 그만둘 생각을 할까라는 물음을 갖고, 자기 의견을 말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