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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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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던 여자 동생이 남자친구가 생겼더니 제가 안놀아준다며 다른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알던 여자 동생이 남자친구가 생겼더니 제가 안놀아준다며 다른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처음에 저는 벙 쪘고, 남자친구가 생긴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단 한번 같이 러닝을 하자고 이야기하여, 제가 일정이 있어서 곤란하다고 한적은 단 한번 있습니다.

제 친구를 통해서 여자동생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고 하니 기분이 나빴고

제 친구도 놀리듯이 얘기를 하는데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라구요

제가 속이 좁고 소심한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원래 질문자님이랑 자주 노셨나요?

    그렇기 떄문에 질투하는것도 있기도하고요.

    심심해서 가볍게 말하고 다니는것 같아요.

    기분이 나쁠순있지만 그냥 넘어가도 좋을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다른 사람한테 듣는 험담이라고 하기에는 그 내용이 너무 가벼운 듯합니다. 그냥 신경 쓰지 말고 각자의 할 일이 충실하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