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근한테리어143입니다.
정확히 그분의 마음을 알수는 없겠지만 몇가지로 나뉠수는 있을겁니다. 그분의 성격을 알순 없으니 그분에 대한 제 견해일뿐 폄하 하는것은 아님을 말씀드리오니 불편해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1. 질문자 님의 말대로 좋아했을 수도 있습니다.
1) 술김에 불러내서 어떤 반응을 나타낼 지 떠볼 수 있습니다. 그러자 질문자 님은 나가지 않았고 그거에 대해 정 떨어져서 연락을 끊음
2) 그래도 관심을 갖고 있다면 질문자님의 연락을 기다릴 수도 있으니 만약 그 여자분에 대해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다면 한번 연락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3) 만약 연락했는데 답변이 시큰둥 하다면 2번으로
2. 그 여자분도 질문자님을 그저 가볍게 만나는 사람으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1) 스킨십은 없었지만 조금만 선을 넘는다면 발전할 수 있는 관계로 오면 오고 말면 마는 기준이 있었을 것입니다.
2) 그걸 기회를 주었던 것이고 질문자님은 그것을 받지 않았기에 손절을 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