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리 권력은 권세가의 측근 또는 권세가와 연결시켜 주는 사람을 가진 권력을 문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문고리에 빗대어 이르는 말입니다. 즉 최고 권력자와 연결을 도와주는 역하를 하는 최측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중요한 것이라도 문고리에서 막히면 그 정보는 최고 권력자에게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정호성 제 1부속 비서관, 이재만 총무비서관, 안봉근 제2부속비서관 등 3명은 문고리 3인방 불렀습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곤욕을 치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