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유상민 심리상담사입니다.
사람과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자신이 쌓여왔던 이야기를 풀고 고민거리를 공유함으로서 마음의 상처를 이겨낼 때가 정말 많습니다.
그만큼 대화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큽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자식을 위해서 살아가시는 부모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반 평생 이상을 자식을 위해 살아가시는 부모님들이 많죠.
그만큼 부모님한테 자식은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 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귀한 존재들입니다.
아무말없이 갑자기 부모님을 뒤에서 안아도 봐주시고 뜬금없이 엄마 있잖아 그거 알아? 내가 많이 엄마 사랑 한다는거, 라는 말 한번씩 해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말은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그중에 사랑해 라는 말이 정말 짧으면서도 굵은 단어 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 대화를 해보셔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대화하는 건 다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