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상장가는 상장을 하는 거래소의 자체 기준에 의해서 정해집니다.
이는 보통의 코인이 상장될때 이미 그 코인이 해외 거래소 등에서 상장이 되어 거래되고 있는 상태이며, 이를 기준으로 상장하는 거래소가 상장가를 정하게 됩니다.
보통은 상장가를 타 거래소에서 현재 거래되고 있는 금액보다는 낮게 책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렇게 해야 상장 후 몇백 퍼센트 상승했다고 홍보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상장 후 급등한 코인은 이미 타 거래소에서는 일정금액에 거래되고 있기때문에 얼마 안가서 다시 급락하게 됩니다.
따라서 상장 후 급등하는 가격에 따라서 매수하는 것은 대부분 너무 높은 가격에 매수하는 결과가 됩니다.
추격매수는 자제해야 하며 코인이 상장할 때 타 거래소에서의 그 코인의 가격과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