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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완 코치는 감독 제의가 없는건가요?

한때는 국내를 대표하는 포수였고 나중에 은퇴후에도 감독임무를 잘할것같은 선수로 늘 손꼽혔던 박경완코치는 아직 감독제의가 없는건가요? 충분히 감독의 역량이 되는 분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수 출신이 감독을 하고 싶다고 해도 KBO리그에서 1군 감독 자리는 단 10자리 뿐입니다.

    자리가 적다는 건 예상되는 실력이라는 것도 필요하나 어느 정도의 운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또 박경완은 정식 감독은 아니었으나 2020년에 감독대행으로 97경기동안 사령탑에 있던 적은 있습니다.

    당시 성적이 39승 1무 57패로 승률이 0.406를 기록했었습니다. 이 때 투수관리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구요.

  • 박경완의 감독 제의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군감독이나 수석코치 경력도 많기 때문이죠 근데 감독 제의에 대한 오피셜 내용은 없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기 어렵습니다.

  • 사실 야구선수중에 선수생활을 할때 역대급으로 잘한 선수가 많은데요

    그리고 박경완 선수도 매우 휼륭한선수였던것은 사실인것 같아요 그런데

    아무리 잘한 선수라도 구단에서 인맥이 없다면 감독을 할수가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코치도 여러 코치가 있기 때문에 코치를 할때 성적도

    매우 중요한것 같구요 그리고 코치의 카리스마도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박경완 코치는 선수 시절 거포이자 포수 였던 걸로 기억 합니다. 아마도 많은 구단에서 감독 제의를 받았지만 본인이 감독에 대한 의사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박영완 코치도 몇년 후면 감독으로 데뷔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본인이 감독에 대한 의사가 있다면 가능한 일이겠죠.

  • 박경완 코치가 감독 제의를 받았는지는 구체적인 내부 정보가 없어서 확답하기는 어렵네요. 감독 제의는 팀의 상황, 구단의 선택, 타이밍 등 여러 요인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외부에서는 그 과정을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박경완 코치는 분명히 많은 경험과 능력을 갖춘 인물로 감독 역할에도 높은 역량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스포츠계에서는 종종 예상과 다른 선택이 이루어지기도 하니 앞으로의 기회를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 코치의 행보에 관심이 많은 것 같네요. 향후 그의 경력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