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이상한 사람이 많습니다. 자본주의의 장점이 곧 개인주의기 때문에 사람이 지나가면서 침을 당하든 말든 신경 쓰지 않는 것이죠.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재 아줌마의 경우 행동을 뜯어보면 자신이 쳤다고 생각을 못했거나 이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굳이 미안하다고 할 필요도 없죠. 이에 대해서 법적인 책임을 요구할 것도 아니고 미안하다는 말은 오히려 법원에서 죄를 인정하게 됨으로 더 불리하게 작용을 하니 이에 대해서 굳이 언급을 하지 않고 지나가는 것이 아줌마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합니다. 이런 사람이 많으니 다음에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 것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훨씬 더 효율적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