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슝슝이입니다.
회사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마음을 전하는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잘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안됬을 경우 안 그래도 힘든 직장 생활이 더 힘들어 질 가능성이 생깁니다.
일단 모을수 있는 최대한의 정보를 모으세요. 무엇을 좋아하는지 뭐를 싫어하는지 등등 그 다음 퇴근길에 우연을 가장하여 말을 튼다음
가볍게 커피한잔하면서 조금씩 친해지면서 기회를 노리세요. 고백은 최소한 80프로의 확신이 있을때 하세요. 절대 성급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