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여자친구가 건강보조제를 밥처럼 먹어도 괜찮을까요?
제 여자친구는 평소에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식욕이 별로 없어서 밥도 자주 거릅니다.
그 대신 건강에 신경을 쓰는 편이라 여러 가지 건강보조제를 거의 식사처럼 챙겨 먹습니다.
본인은 이렇게 먹으면 식사를 거르고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건강이 걱정되는데 이렇게 해도 문제는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강보조제를 식사 대신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장기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줍니다.
여자친구가 식사 습관을 조금씩 개선하도록 권유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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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건강보조제는 많이 먹는다고 좋은게 아니거든요 적당히 먹어야 좋은건데 식사처럼 챙겨 먹는다는건 오히려 몸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통이 온다거나 혈압이 떨어 진다거나 하는 일이 발생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카테고리를 약관련된 걸로 선택하셔서 질문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더 좋은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건강 보조제가 식사를 대신해줄 수는 없습니다. 그런 식의 식습관을 유지하고 건강 보조제에 지나치게 의존하다보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식사를 통해 적절한 영양분을 섭취하고, 이름 그대로 ‘보조’ 역할로서 건강 보조제를 먹으며,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영양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부작용도 없고 가장 이상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영양제는 보조수단이지 음식만큼 신체에 작용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굳이 영양제 형태로 섭취를 해야 한다면 몸에서 생성되지 않은 비타민류나 유산균 정도 섭취하시고 나중에 나이가 먹음에 따라 필요로 하는 영양제를 추가로 늘리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건강보조제를 식사처럼 챙겨먹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간에 무리가 가고 간 기능이 떨어지면 음식을 먹고 소화흡수가 잘 안될뿐더러 장기적으로 봤을 때 오히려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으니 적게라도 골고루 식사하는 습관을유지해야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이 찔 것을 염려해서 간편하게 영양제로 떼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히려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고 건강을 지키기 보다는 건강을 역행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게 먹으면 간에 부담을 줘서 좋지 않습니다.
매우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건강 보조제가 아니라 독극물을 먹는 행위입니다.
적당히 먹으면 상관 없지만 그냥 무작정 많이 먹으면 독극물이 됩니다.
과연 그분께서 성분의 함량을 하나하나 따져서 계산해서 먹는지 궁금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말리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