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 엄한 사람, 뜻대로 안됨, 기타고민

질문 1 : 버스 기사들이 어떤점이 힘들고, 어떤점이 억울할때 있고 그러나요?

질문 2 : 세상에는 뜻대로 되는일만 있나요? 아니면 뜻대로 안되는 일도 있나요?

질문 3 : 우리말에 '엄한 사람 건들지 마라' 는 명언이 존재하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제가 정신적으로 엄청 힘듭니다. 왜냐면 뜻대로 안되는것도 많고 저를 힘들게 하거나 사기, 책임회피, 거짓말 등등 장애인 무시하는분도 많고 그렇습니다.

때로는 모임 기관에서 강퇴 당한적도 3군데 있었고 gta라는 게임에 중독 된지도 몇년 되었습니다.

제가 버스덕후 인데요. 그래서 서울버스 에서 버덕석인 맨 앞자리에 앉습니다.

광경을 보자면 기사님이 운전하다가 열받을 때도 있고 사고가 나거나 앞차나 옆차나 끼어들기를 하거나 신호에 걸릴 때도 있습니다.

제가 장애인 회사에서 억울한 적도 있었구요. 행동에 문제를 일으켜서 욕먹은 적도 있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 힘듬점 - 장시간 근무와 피로, 화장실 갈 자유 부족, 고령화 신체부족, 교통 체증과 배차 시간 압박

    2 - 억울한 점 - 무차별적인 불친절 오해, 일부 승객의 힁포, 어린 기사에 대한 무시, 무단 힁단 물법주차 피해

    3 - 세상뜻대로 되는 일만 있나요 - 인생은 내가 계흭하고 바라는 대로만 풀리지 않으며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4 - 애먼사람 건들지 마라 - 아무런 잘못 없이 원망이나 화풀이를 당하는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신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