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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느고

르네느고

남들한테는 잘해주고 잘퍼주지만 가족한테 인색한사람은 왜그럴까요?

밖에나가서 타인한테는 무한친절에 돈도 잘퍼주지만 정작 가정에 소홀한 사람은 왜그럴까요? 소유욕이 심한사람은 저런가요? 소중한 가족한테는 막대하고 보태주는거 하나 없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그런 사람은 인정욕구가 강한 사람이면서 남한테만 인정 받고 싶어하고 잘 보이기 위해서 이미지 관리에 신경을 엄청 쓰는 사람입니다. 결혼 상대자로 최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남한테 봉사하고 남들 일에 신경을 엄청 쓰면서 가정일에는 소홀하고 가족 구성원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잘 모르고

    남들이 생각하는 본인 이미지만 신경쓰는 사람이라서 좋은 인간유형은 못되는 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들은 잘해 주고 잘 퍼 주는데 가족한테 꼭 못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은 가족에 대한 개념 자체가 진짜 너무 우습게 본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요 진짜 너무 화가 나고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가족을 우습게 본다고 밖에 안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남들한테 잘해주고 잘퍼주는데 가족한테 인색한사람은.. 아무래도 외부에서 신경을많이쓰는 타입입니다.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보느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사람인거죠 ..

  • 남에게만 잘해주고 가족에게 인색한 사람에 대한 질문입니다.

    남에게만 잘해주는 것은 사실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는 것으로

    실제 집안 식구들에게 잘해야 합니다.

  • 두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습니다.

    남들에게는 친절한 모습을 보여도 가족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기가 난해하거나 부끄러워서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가족에겐 정이 떨어져서 가족에게 줄 떡 남에게 퍼준다는 심리일수도 있습니다.

  • 질문하신 타인에겐 잘해주고 가족에겐 인색한 사람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 이런 사람들은 외부의 평가에 대해서 민감한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