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회식자리에서 빨리 집에 갈수 있는 방법으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저희 회사는 회식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회식을 하면 간단하게 끝나지 않고 1차 2차 3차 까지 가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제가 아직 신입이라서 상사들 배웅까지 다 하고 집에 들어 가면 새벽에 들어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회식 자리에서 집에 빨리 갈수 있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회식을 안하면 금상 첨화 겠지만 회식을 어쩔수 없이 하는 경우 집에 빨리 갈수 있는 방법으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이사람은 이렇다 인식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회식가서 1차끝나고

    저 갑니다

    이번회식은 참석 못합니다

    이런식으로 딱부러지게 말하면

    처음엔 버릇없네 이러다

    점점 괜찮아 집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게 힘드시면

    몸이 않좋아 약을 먹어

    술자리를 참석을 못한다거나

    참석을 하면

    가기전에 미리 약속이 있어

    1차뿐이 못간다고 얘기를 하고

    참석을 하세요

    중도에 나오는건 힘듭니다

    그렇게 서너번 핑계데고

    1번씩은 가셔서 신나게 놀아주고 오시고

    이런식으로 참석하시는건 어떨런지요?

  • 이야 요즘에도 눈치를 주는 회사가 있나요 그냥 오늘은 2차까지만 하고 갈게요 라고하면

    그러라고 하는게 요즘 추세인데요 저런 문화가 아직도 남아 있다는게 안타깝네요

    부모님 이야기 하는게 젤 좋습니다 그런데 자주 못써먹는다는 단점이 있죠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회사회식 자리에서 빨리 집에 가시려면

    취한척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취하면 사고가 날까봐 빨리 보내주기 때문에 일찍 귀가할수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단호하게 저는 여기서 이제 그만 가보겠습니다 해야죠

    핑계를 계속 만들어 낼순 없습니다

    그게 반복되면 그냥 저사람은 일찍가는 사람으로 되기때문에 편해요

  • 회식을 가지 않는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회식을 중간에

    빠지는건 뭔가 급한일이 생겼다거나 이런 이유가 가장 적합한거

    같습니다 즉 애인이 멀리서 만나러 온다거나 이런이유가 좋아 보이네요

  • 티내고 가는 방법, 그냥 몰래 가는 방법이 있는데요~

    급 전화를 받고 가족 핑계를 대면서 가는 방법이 있고

    솔직히 이야기를 하고 빠져나가는 방법이 있는데, 전자의 방법의 추천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