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는 갈증, 다식, 다뇨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하던데 공복 혈당 어느 정도면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주변에 당뇨인들이 은근히 많은 것 같습니다. 30대부터 70대까지 당뇨가 나이 상관없이 걸리는 것 같아요.

식습관의 변화에 가족력이 더해져서 빨리 오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갈증을 심하게 타는 사람도 있고 당뇨가 있어도 갈증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사람도 있던데 3다 증상이 나타나면 당뇨가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뇨병의 대표적인 증상이 다음, 다뇨, 그리고 다갈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당뇨가 있다고 하여서 무조건 그러한 증상이 생기는 것도 아닐 뿐더러 초기 및 조절이 잘 되는 상태에서는 무증상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다음, 다뇨, 다갈 증상을 겪게 되는 절대적인 공복 혈당 수치가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공복 혈당이 160-200mg/dL 이상이 지속되는 경우에 증상을 체감하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증상이라는 것이 워낙 개개인별로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인지라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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