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등2학년 아들이 다니는 학원에서 두 아이가 아들을 계속 놀린다는데 선생님에게 물어보는게 나을까요? 제가 아이들을 만나 이야기 해보는게 나을까요?
아들이 통학하는 학원차에서 두 녀석이 계속 아들을 놀린답니다. 한 번은 너무 속상해서 엉엉 울면서 들어오더군요. 폭행울 하거나 욕을 한 것은 아니지만 2명이서 1명에게 그러니 이걸 한 번 말을 해야할 거 같은데 학원 선생님에게 혹시 학원에서 우리 아이와 그 2명이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물어보는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원에서의 아이들의 문제는 아이들 스스로 해결 하도록 두는 것이 좋겠지만
친구가 놀리는 행동은 학교폭력에 해당되기 때문에 학원 선생님과 상담을 통하여 아이들을 놀린 친구의 행동지도를 부탁두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아직 저학년이라서 감성이 풍부항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흘러도 되는말에 쉽게 상처를 받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드님한테 어떻게 놀렸는지 알아보시고 그다음 어떻게 해야할지 정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심한 욕을 했으면 선생님한테 중재를 요청해야지요
괴롭힘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레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아드님에게 경위를 좀 더 물어보시고, 개입이 필요할 것 같다 판단되시면 선생님께 상담을 요청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 아이들끼리의 장난정도라 하믄 큰 걱정하지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면 서로 굉장히 장난을 많이치고 놀 나이이니만큼 학부모로서 아드님의 변화를 시시때때로 예의주시하시면서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지지않도록 지도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