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신규 상장된 암호화폐의 상장가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먼저, 암호화폐의 상장가는 보통 거래소와 발행사간의 조율로 정해집니다. 이러한 상장가 가격 측정에 근거가 되는 요인에는 암호화폐의 프리세일, ICO/IEO 가격, 발행량/ 유통량 및 홀더수 등의 영향을 받아 상장가가 되며, 상장이 된 후부터는 매수자와 매도자의 마찰로 인하여 가격이 상승 또는 하락하게 됩니다.
때문에 상장가는 보통 미리정해둔 가격에 상장이 되는 경우가 많으며, BTC마켓에서 원화마켓 등으로의 상장, 최초상장이 아닌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