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아이가 울는데 카페에서 끝까지 데리고 볼일 보는데
카페에서 아이가 울는데도 가만히 나두고 자신들 볼일 보는데 시끄러워서 대화가 안된다고 해야 10분 가까이 시끄러운데 어떤게 대처 해야 될까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를 데리고 카페를 이용하는 경우 부모는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지 않게 잘 돌봐야 하는데 아이가 우는데 불구하고 그냥 방치하는것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없는 행동으로 카페 직원에게 일차적으로 말 해서 부모님에게 전달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아이 우는데 그냥 나두는 부모는 이기주의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말 하는 경우 다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카페직원이 아기 우는데 무슨잘못이 있습니까? 직원에게 말하지말고요.얼마 지나지않아 아기울음소리는 안나게 됩니다.호들갑떨지말고 조금 기다리면 해결 되는 일이니 창고 기다리는것이 좋습니다.
카페에서 아이가 계속 울어서 다른 손님들이 불편함을 겪는 상황이라면 난감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몇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카페 직원에게 상황을 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 이야기하기 어렵다면 직원에게 부모님께 아이가 울어서 다른 손님들이 불편해한다는 것을 전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 직원이 중간에서 조율해주는 것이 가장 부드러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자리를 옮겨 앉거나 잠시 카페 밖으로 나가 휴식을 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불편한 상황에서 계속 대화를 시도하기보다 잠시 자리를 피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거 보다는 카페 직원에게 조용히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남 배려를 하지 않는 사람에게 직접 말하면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카페에서 아이가 우는데도 방치하는 경우 카페 직원에게 말하여 아이를 케어할 수 있도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공공장소에서 저런식으로 부모가 내두는 것이 정말 납득이 안갑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매장 직원한테 말을해서 조용히 해달라고 하시는방법이 있구요 아니면 직접 부모님께 조용히 해달라고 하거나 질문자님의 아이라면 조용히 나가는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