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선일까지 약 12일 정도 남아 있습니다.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고 또한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가 단일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재명 후보를 이길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이 둘의 단일화는 이루어 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단일화는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보수에서 투표용지 인쇄 전 단일화 하기위해 혈안이 되어 있지만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어제 안철수의원이 직접 만나 제안을 했지만 아직 단일화에 응할 생각이 없다는 의견을 내 놓았습니다. 보수 지지층 70~72% 단일화 찬성이지만 개혁신당 지지층 64~67% 반대 의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준석 후보가 개혁신당 지지층 반대를 무릅쓰고 단일화 할 가능성은 낮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