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답변 드리면 수요-공급상 공급의 구조가 어떤 방향으로 깨어졌는지에 따라서 나누어지게 된 것입니다.
대공황은 당시 넘쳐나는 '공급물량'을 받아줄곳이 없어서 발생한 심각한 소비침체로 디플레이션이 발생한 것에 비해서 석유파동은 원유의 '공급감소'로 발생한 것으로 수요에 필수원자재의 공급이 급감하면서 발생하게 되면서 인플레이션 현상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