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원래 자정적인 작용이 필요한데 문제가 이걸 100명의 상인들이 지킨다고 했을 때
성과가 나타나려면 정말 많은 홍보와 그들의 꾸준함으로 변화가 됐다는 걸 알아야 되고,
유지가 되어야 합니다.
헌데 그게 쉽지 않은게 관광산업으로 먹고 사는 곳은 정말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선 다른 수입원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관광온 사람들의 많은 돈을 편취하는 것같은 뉘앙스가 풍기는데 그 많은 돈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번다는
확신이 없다면 금액을 낮출 수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장사의 특징이랑까? 일주일전에는 손님이 엄청나게 많았다! 했는데 이번주에 태풍이 상륙했다. 혹은 기상이 악화되어
외부에 관광객들의 유입이 줄어버렸다.
그러면 그 곳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공치는 날이 많은 겁니다.
이게 면죄부처럼 보여질지 몰라도 그들에게는 그러한 날들조차도 수입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비단 쎄게 돈을 때린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합니다.
그러니 뒤통수 치는 듯한 지방이 많은 부위의 고기를 쓴다던지, 신선한 생물인 것처럼 보여주고 오래된 고기를
내놓는 그런 부도덕한 상술을 안부리고 서비스를 주면서 장사를 하면 비싸더라도 손님들이 알아서 찾아줄텐데...
그게 안돼는게 정말 유혹이 심하긴 하죠.
장사하는 입장에서 돈을 많이 벌고 이윤을 남기고 싶다보니 그런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