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똘똘한두손톱과 발톱은 뼈가 아니라 피부예요. 우리 몸에서 피부이지만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는 손톱과 발톱, 머리카락이 있어요. 손톱, 발톱은 손가락, 발가락을 보호하기 위해 피부가 단단하게 변한 거예요. 손톱, 발톱은 손끝과 발끝을 보호하고, 물건을 잡을 때 지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손발톱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이 주요 성분입니다. 손발톱을 깎을 때 아프지 않은 것은 이것들이 죽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에요.
손발톱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인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자라기 시작해서 죽을 때까지 자란답니다. 손톱과 발톱 중 더 빨리 자라는 것은 외부에 더 많이 노출되는 손톱이에요. 손톱은 하루에 약 0.1밀리미터씩 자란다고 해요. 또한 하루 중 낮보다 밤에 더 잘 자라고 30세 이전이 30세 이후보다 자라는 속도가 빠르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손톱과 발톱은 피부일까, 뼈일까? (천재학습백과 초등 과학 6-2)
견이94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