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교회나 성담에 봉헌이나 헌금을 내는 것은 본인의 믿음에 관한 것이니 절대 의무는 아닙니다. 성경에도 가난한 자의 100원( 작은돈)이 부자의 1억( 많은돈) 보다 더 가치 있고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비록 적은 돈이더라도 헌금을 하는게 더 마음이 편하실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실질적으로 교회나 성당을 출석하는 교인들은 봉헌의 의무가 분명히 성경에 써 있지만 목사나 신부들은 교인이 떨어질까 염러하여 강조를 하지 않지만 성경에는 십일조와 헌물에 대해 분명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구약시대부터 예수님이 오신후의 신약시대에도 성도의 의무가 봉헌입니다. 믿음이 적은 사람들은 지키지 않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반드시 십일조와 헌물을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