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귤을 삼국시대 이전부터 재배해왔으나 한반도 본토에서 기르기 힘들어, 제주도 정도를 제외하면 왕족이나 먹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탐라지에 따르면 백제 문주왕 2년(476) 탐라국에서 지역 특산물로 귤을 바쳤다고 하며, 고려사에 고려 문종 6년(1052)에 탐라국에서 세금으로 받아오던 귤의 양을 늘린다는 부분이 있어 이때부터 귤을 진상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귤을 삼국시대 이전부터 재배해왔으나 한반도 본토에서 기르기 힘들어 제주도 정도를 제외하면 왕족이나 먹을수있는 음식이었고 탐라지에 따르면 백제 문주왕 2년 탐라국에서 지역 특산물로 귤을 바쳤다고 하며, 고려사에 고려 문종 6년 탐라국에서 세금으로 받아오던 귤의 양을 늘린다는 부분이 있어 이때부터 귤을 진상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귤이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삼국 시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이 일제 강점기에 일본으로부터 도입되었고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한 건 1911년대입니다. 1911년도 프랑스 에밀 타케 신부가 사목활동으로 제주도에 오게되면서 본격적으로 재베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