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약료 분야 전문가 양은중 약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네 탁센이 간에 무리를 줬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진통제의 경우 대부분 간에 무리를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다른 진통제를 권해드리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4) 간장 :드물게 GOT, GPT치의 상승, 황달, 간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0) 비스테로이드성 소염[항염]진통제를 장기간 복용시 신장[콩팥]유두괴사나 기타 신장[콩팥]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신혈류를 유지하는데 프로스타글란딘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심부전 환자, 신기능 부전 환자, 간기능 부전 환자, 이뇨제나 ACE 저해제[억제제]를 투여 중인 환자, 고령자[노인] 등에서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투약을 중단하면 대부분 치료 전 상태로 회복됩니다.
12)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항염]진통제의 투여로 간기능 수치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검사수치는 치료가 지속됨에 따라 악화되거나 변화가 없거나 또는 일시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약을 포함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항염]진통제 투여로, 황달, 치명적 전격성 간염[급격히 발병하는 간염], 간괴사, 간부전[간기능 상실](일부는 치명적임)을 포함한 중증[심한 증상]의 간 관련 이상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습니다.
간기능 이상을 암시하는 증상 및/또는 징후가 있는 환자 또는 간기능 시험 결과 비정상인 환자에 있어서는 투여기간 동안 주의깊게 간기능의 악화 여부를 관찰하고, 간질환과 관련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드러냄]되는 경우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십시오.
[네이버 지식백과] 탁센연질캡슐 [Tak-Sen Soft Cap.] (의약품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