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00만원 빌렸더니 두달만에 2000만원 내라니? 이게 강도 아닙니까?
36살된 직장인이 급전이 필요해 사채 100만원을 빌렸더니, 일주일 뒤 원금 100만원과 이자 80만원을 요구하고, 이를 갚지 못하자 연체비를 요구하고, 두달뒤에는 원금 이자 합해서 2000만원을 요구했답니다. 대부업체는 별별 협박 공갈을 하고 아내의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해 뿌리겠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아직도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니, 언제 저의사회가 될지 답답합니다. 그런데 법원에서는 반성했다는 한마디에 집행유예로 풀어 주었다니. 도 그란일이 되풀이 될 수밖에요. 강도보다 더한 사채업자 아닙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