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고령화는 수요 측면에서 디플레이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IMF에서는 65세 이상, 국제결제은행에서는 74세 이상의 인구 증가는 디플레이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고령자의 경우, 이미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젊은 세대와 비교할 때 수요가 적습니다. 또한 자산이 있더라도 수입이 적거나 없기 때문에 디플레이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고령자 층이 유권자로서 정치적 영향력을 갖게 되면 정책적으로 디플레이션을 유지하거나 유도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일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요인으로 인해 디플레이션이 커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