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탁소에서 씌어주는 비닐 그대로 옷을 보관하면 안 좋나요?
세탁소에 옷을 맡기면 비닐을 씌어서 주는데요.
이 비닐을 씌운 상태로 옷을 보관하면 안 좋다고 들었는데요.
정말로 그러한지 궁금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 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피어나는그대가예뻐요540입니다.
옷감들도 공기가 통하면서 숨을 쉬어야 곰팡이가 슬지않고
뽀송뽀송한 상태로 좋은 상태가 유지될 수 있다고 합니다.
세상무엇이든 잘 통하고 순환이 잘되는게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니나니나노06입니다.
비닐은 옷의 통풍을 방해하기 때문에 옷이 변형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니트류나 가죽류의 옷은 비닐에 넣어 보관하면 쉽게 변형될 수 있습니다.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비닐은 습기를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옷에 습기가 차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곰팡이가 생긴 옷은 냄새가 나고, 옷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날씬한라마카크67입니다.
세탁소에서는 보통 드라이클리닝을 하게 되면 비닐을 씌워주거든요. 그렇게 되면 통기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냄새가 잘 빠지지 않는다든지 또 변색 같은 게 잘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가지고 오시면 그런 비닐들은 벗겨서 보관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기러기독수리524입니다.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인체에 해로울수 있어요.
드라이클리닝 용제로 사용되는 물질은 휘발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비닐을 벗기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면 옷에 묻어있는 물질이 없어져요.
옷을 비닐 포장 그대로 보관하면 옷 속에 독성물질이 침투할 수 있으며 옷감 역시 상하게 되니..자주 환기를 시켜주고 비닐 포장은 반드시 벗겨서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