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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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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아이들 식비가 두배가 더는게 같은데 부모입장에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더 힘든게 맞나요?

내가 방학때는 항상 노는 생각에 들떠 있었는데 학부모가 되고 초등,중등아이아 함께 집에서 보낼수록 돌아서면 밥해야되고 휴가가는것도 즐거우면서도 더 힘들더라구요. 이게 자연스러운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아이들은 방학이면 학교에 가지않고 집에서 하고싶은거하고 놀생각에 들떠있지만 부모입장에서는 아이를 돌봐야하는 시간도 늘어나고 아이들의 식사까지 챙겨야합니다. 그렇다보니 몸도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건 당연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자녀가 방학이라고 해서 식비가 많이 늘거나 하지는않습니다.맞벌이 부부가 밥이나 다른것을 챙기지못해서 걱정이 생기는것이지 식비로 걱정하지는 않는것같습니다.

  • 방학때는 아이들이 3끼를 집안에서 해결을 해야되니까 자연적으로 식비가 두배가 들어가죠 전 이번 방학때는 민생쿠폰이 있어서 먹고 싶다는것 다 사줘답니다~~

  • 식비때문에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힘든 것은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들의 체력을 내가 따라가지못하고, 아이들의 욕구를 채워주지못해서 미안한 것이 주요한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식비가 하루 3끼를 먹으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도 됩니다. 다만 방학이 아니었다고 한들 하루에 아침 저녁 2끼를 먹으니 1끼가 늘어난다고 2배의 식비가 드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담은 될 것 같습니다. 이해가 되기도 하고요.

  • 당연하죠. 학교 선생님들도 방학하면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식들도 방학이니 집에서 먹이고 놀아주는 부담을 느낀다고 합니다.

    나만 놀면 좋지만 같이 놀아야 하니 자연스러운 부담인것이죠.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아이가 일정 나이가 되기 전까지는 돌봄에 어려움이 있고 식비나 여러모로 비용도 들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