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본인이 무엇을 해야겠다 라는 계획은 갖고 계신지요.
월급이 줄어서 힘들긴 하시겠지만 직장을 다니고 싶어도 취업이 안되어서 삶의 허덕이는 청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에 비하면 직장이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 인가요?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 하셨으면 합니다. 지금 경제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데 이직 한다 하더라도 본인이 원하는 호봉수는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적게 주면 적게 주었지, 많이 인센티브 쳐서 주진 않을 것입니다.
다른 것을 해보고 싶다면 앞으로 힘듦 쯤은 각오하고 큰 결단을 내리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야지 살아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