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것의 차이가 크면 힘든가요??
아무리 애인 사이라도 좋아하는 것이 서로 너무 다르면 힘든가요??? 저는 술먹고 놀고 집에서 넷플릭스 보고 국내 여행을 좋아하는데.... 남자 친구는 술 아예 못하고 해외여행 좋아하고... 운동 좋아합니다.. 저는 비행기 2시간만 타면 머리가 뿌서질거 같은데 남자 친구는 유럽 중동 동남아 다니더라도 너무 기쁘고 멀미도 안난다 해서... 저랑 안맞는거 같은데... 앞으로 결혼까지 하면 힘들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은 현실이며 가급적 성향이 비슷하 사람하고 하는게 맞습니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을 하면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부부 중에 한사람이 완전 이해를 하지 않으면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습니다. 결혼 전에는 처음부터 맞는 사람들이 어디있냐고 살아 가면서 맞추는 것이라고 해도 실제 맞추는 과정은 많은 감정소모를 하기 때문에 서로 이해를 하지 않게되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상대가 나와 좋아하는 것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다고 해서 항상 문제가 되고 힘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두 분이 어떻게 대안점을 찾느냐, 그리고 두 분이 서로를 배려하냐 안하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너무 내가 좋아하는 것만, 내 생각만 주장하지 않고, 상대를 배려하면서 대안점을 찾아간다면 충분히 잘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해서도 마찬가지이구요.
좋아하는것의 차이란 결국은 성향이 다른것인데요
물론 딱딱 맞는 연인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안맞아요 서로 보완하면서 맞춰나가는 것이지요 그래도 남자친구가 인격이 좋다면 대화를 통해 조율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 드려요.
개인의 성향차이를 극복한다면 결혼까지 해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성향차이가 뚜렷하면 극복하기가 어려울거 같네요. 결혼생활하면서 성향차이로 이혼하는 커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결혼은 본인과 성향이 비슷한 사람과 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질문자님이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생각 잘 해보시고 좋은 결정을 내리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왕이면 서로 잘 맞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서로 생활하는게 다르다면 결혼이후 상당히 누군가는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면 지금부터 하나하나 서로 맞추면서 지내는게 좋습니다.
연인이고 서로 사랑한다면 상대가 싫어하는 것들을 조금씩 좁혀가시면 되지않을까요! 좋아하는것에 차이가 난다고 사랑이 변한다면 진사랑이 아닌거죠! 어차피 맞춰가면서 살아가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