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견디기 힘든 시련을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도저히 견디기 어려울 만큼 시련을 주는 것 자체가

매우 아이러니합니다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종교적인.. 이야기일 수 있는데요

    전생의 업 인것 같습니다.

    현생도 포함되구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내가 전생에 뭔 죄를 지어서~"라고 하잖아용.. 전생에 업이 많으면 현생이 힘들기마련인 듯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동양철학적으로 생각해보면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하지 않은것입니다. 평소에 과식,폭음 하는 분들일 수 있습니다. 과식, 폭음을 하면 내부적으로 소화가 안되는 현상이 일어나고외부적으로는 소화하기 힘든 사건들이 발생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타고난 복도 있겠죠. 편파적으로 타고났으면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히 움직이면 인생도 원할하게 움직이는 것이죠.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사건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하려면

    먹을 때 자기 식사량이 십이면 팔 정도로 먹습니다.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밤에는 일찍 자야합니다

    제철과일을 즐겨 먹되 희귀하거나 너무 맛있는 음식은 피합니다. 좀 불교와 관상학이 섞인 이야기인데 고통(올바른 고통이죠, 정진 수행.. 나중에 즐거움을 결실로 거두죠)이 밌으면 즐거움이 있습니다.반대로 즐거움(즐거움을 탐닉하면 나태,집착하는 것이고 이런 요소들이 모여 나중에 고통을 가져오죠)을 줄이면 고통도 줄어들게 됩니다. 실제로 보면 강렬한 쾌락, 마약 같은거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법에 안걸려도 경과가 상당히 안좋죠. 그런 쾌락이 관상에 새겨지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입니다. 즐거움을 줄이면 고통도 줄어듭니다. 인간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는 먹는 것이고 이것을 절제해야 하는 것이죠.

    극단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아 원기를 기릅니다.

    부딪히는 일이 많으면 육식은 줄이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이 견디기 힘든 시련을 주는 사람이라는 표현은 종교적 철학적 맥락에서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결국 신이 큰 시련을 주는 사람은 그만큼 성장할 잠재력과 강인함을 가진 사람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