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적으로 생각해보면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하지 않은것입니다. 평소에 과식,폭음 하는 분들일 수 있습니다. 과식, 폭음을 하면 내부적으로 소화가 안되는 현상이 일어나고외부적으로는 소화하기 힘든 사건들이 발생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타고난 복도 있겠죠. 편파적으로 타고났으면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히 움직이면 인생도 원할하게 움직이는 것이죠.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사건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오장육부의 기운이 원할하려면
먹을 때 자기 식사량이 십이면 팔 정도로 먹습니다.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밤에는 일찍 자야합니다
제철과일을 즐겨 먹되 희귀하거나 너무 맛있는 음식은 피합니다. 좀 불교와 관상학이 섞인 이야기인데 고통(올바른 고통이죠, 정진 수행.. 나중에 즐거움을 결실로 거두죠)이 밌으면 즐거움이 있습니다.반대로 즐거움(즐거움을 탐닉하면 나태,집착하는 것이고 이런 요소들이 모여 나중에 고통을 가져오죠)을 줄이면 고통도 줄어들게 됩니다. 실제로 보면 강렬한 쾌락, 마약 같은거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법에 안걸려도 경과가 상당히 안좋죠. 그런 쾌락이 관상에 새겨지는 것입니다.
그게 자연입니다. 즐거움을 줄이면 고통도 줄어듭니다. 인간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는 먹는 것이고 이것을 절제해야 하는 것이죠.
극단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아 원기를 기릅니다.
부딪히는 일이 많으면 육식은 줄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