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끈질긴자라25입니다.
음...지혜롭게...인격적으로....집에.초대를 하셔서
차한잔하며 대화를 나눠보심은 어떨까요??
소음이 날때...인터폰으로 전화를 걸어서말이죠~
저도..11층에 거주하는데요..
윗층에 남자아이 둘을 기르거든요...저희가 이사올 당시에는 첫아이가 3살...그리고 2년뒤에 작은 아이가 태어나서 지금은..둘째도 학교에 입학을 했는데...
크는 동안에는 어쩔수 없으니....견뎠죠...
저희윗층도 엄청났거든요...
하도 심하니...본인들이 선물을 가지고 내려오시고
짧은 손글씨로 간식도 걸어놓고 가시더라구요...
마음인것같아요....
저도 남자아이를 길러봤지만...
지금은 그 아이가 청년이 되었네요..ㅎ
모든게.....그럴때는 어찌 할 도리가 없죠..
요즘 거의가 아파트 생활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