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점심시간에 자격증공부하는거 좀 그럴까요?
회사 점심시간에 도시락같은거 후딱 먹고 개인시간에 자걱증 공부하는거 너무 별로일거같나요? 이직 준비하는거같아서 별로인가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점심시간은 원칙적으로 개인 시간에 해당합니다.
식사를 마친 뒤 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은 문제 될 행동은 아닙니다.
자기계발을 하는 모습이 꼭 부정적으로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조직 분위기에 따라 오해가 생길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직 준비로 단정 짓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티 나지 않게 조용히 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업무에 지장이 없느냐입니다.
일을 성실히 하고 있다면 점심시간 활용은 충분히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의 점심시간은 근로 시간이 아닌 오로지 근로자의 개인시간입니다.
그래서 점심시간 보통 1시간은 급여에서도 제외가 됩니다.
주변 눈치 볼 것 없구요.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걸 고깝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들이 잘못된 겁니다.
제 생각에는 회사 점심 시간 때 자격증 공부를 하시는게 저는 멋지다고 생각이 들구요
자기 개발을 위해서 좋은 생각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직 준비가 아니라 그냥 자기개발이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누가 뭐하고 하던 본인이 자기개발을 위해 하신다고 한다면 문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직을 위한 자격증인지 해당업무를 더 전문화하기 위한 필요자격증인지는 본인만 알수 있는 부분이고, 개인 자율시간을 쪼개 공부를 하는것은 적극적으로 칭찬할 일이지 이를 비꼬아 보거나 문제를 제기할 부분은 아니라 판단이 됩니다. 남 눈치보지 말고 하셔도 상관이 없을 듯 보이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도 이러한 모습에 자극을 받아서 동참할수 있는 긍정적인 파급력도 나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개인시간인데 뭐라고 하는 자체가 이상한거죠
그냥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기 스스로 발전하고자 하는 공부입니다
남 눈치 볼 필요 없습니다
그래도 정 찝찝하시면 회사 내에서 하는게 아니라 회사 밖 카페 같은 곳 찾아서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점심시간은 내가 알아서 쓰는 시간 아닌가요? 하지만 굳이 이직 준비 중이라고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인사고과에 영향이 있을 수도 있으니깐요. 믈어 보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노후 준비한다고 하세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 미리 미리 준비한다고 하세요. 아주 별일 아니라는 듯이 남들도 이 정도 준비는 하는 듯이
이직 준비하는 공부라고 주변에서 눈치챌 분야의 공부라면 이왕이면 눈에 안띄게 퇴근후에 하시는게 좋죠. 점심시간이 개인시간이나 그회사 다니고 있으면서 적극적으로 이직준비하는 모습을 주변에 뻔히 보게 할 필요는 없죠.
주위시선 상관없이 할수만있다면 해도 상관없을것같아요
무슨 자격증 공부인지 모르겠지만 본인의지가 중요한것같아요
하지만 점심시간에 팀운들과 같이보내는것도 관계유지에 도움이되긴할건데 그렇게까지 곻무를해야하나싶기도합니다
사실 이직 준비 여부와 상관없이 자격증 공부는 자기 발전을 위한 일입니다.
주변에서 뭐라고 해도 결국 본인 성장에 도움이 되는 선택이에요.
단 업무 시간까지 침범하지 않고 점심시간에만 한다면 누구도 간섭할 이유는 없습니다.
회사 점심시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자격증 공부 얼마든지 해도 상관없으며 다른 사람이 보더라도 이직 보다는.개인 공부 하는.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아무런 상관 없습니다.
점심시간에 공부하시는게 많이효율적으로
생각되진 않는데요 시간이 짧기도하고
주변에서도 불편하게 생각할수도 있어요
퇴근하시고 짧은시간이라도 집중하셔서
할수있는 공간에서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점심시간은 개인시간이라 괜찮을것같아요~~ 이상하게 본다면 그분과 거리를 좀 두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점심시간에 노력하는 분이라면 뭘해도 다 잘하실꺼라 생각듭니다
회사에서 보이게 공부하는것은 별로 좋지 못하더라구요!! 저도 경험이 있는데 별로 좋게 보지 않더라구요!!!
꼭 이직이 아니더라도 회사에 관심이 없다는것으로 판단을 하더라구요!!
아무 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정된 업무 시간이 아닌 개인적인 점심시간에 무엇을 하던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요.
다만 직장내 직원들이 물어보거나 등 말을 거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는 감내해야 될 부분일 것 같아요.
그리고 안 좋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아 눈치를 좀 보면서 해야 될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회사 점심시간에 공부하는것은 자유 입니다 내 주어진
시간을 본인이 활용하는것은 당연히 괜찮습니다
누가 뭐라고 할 입장이 안됩니다 점심 시간에 뭘 하든
참견은 안할것 같습니다
눈치보지말고 원하는 꿈
이루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점심시간에 자격증 공부하는것은 아주좋습니다.다른사람들도 대단하다고 생각할것같습니다.이직한다고 생각을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요즘 직장인 절반 이상이 점심시간에 자기계발을 하고 있거든요. 업무에 도움되는 자격증이라면 오히려 성장하려는 좋은 모습으로 보일 테니까 자신있게 하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