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력이 있는 국방부 장관은 장단점이 있죠
일단 군을 잘알고 현재 장성들이 선후배이기 때문에 일처리가 확실히 빠를순 있습니다
반대로 외왑이나 유착관계가 형성될수 있습니다
반면에 군경력이 없으면 일처리가 늦거나 업무 효율성이 낮을수 있는반면
기존의 부조리나 유착관계를 타파할수 있습니다
지난번 국방장관은 군출진으로 불법계엄을 주도 했었고 육군 사관학교 출신들이 내란의 주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군경력이 없는 후보자가 나온것입니다
사실상 군 개혁을 위한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