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결사1입니다.
민주당세가 강했던 강서구에 문재인정권의 실정과 부패로 윤석렬 정부가 들어서며 그 인기도로 문재인정권당시 청와대 민정비서실의 수사개입을 폭로한 김태우후보가 구청장후보로 나서 예상을 깨고 당선되었는데 이에 열받은 재야세력이 김태우 강서구청장의 폭로와 공익제보중 일부가 공익제보범위에 해당되지 않는게 있다고 고발해 재판에 회부되었고 이래적으로 석연찮게 신속히 진행된 재판에서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아 당선 6개월만에 공익제보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시민이 뽑은 구청장직을 잃어 버렸던 것이지요.
당초 부패사건 원인이 되었던 조국의 재판은 3년째 아직도 끌고 있으면서 조국의 범죄사실을 공익제보한 김태우 전 구청장의 재판은 신속히 진행하고 공익제보에 대해 다소 이견이 많은 유죄판결이 나온 것에 대해 국민들이 의아해했고 이에 여당은 시민이 뽑은 구청장자리는 빼앗을수 없으며 공익제보는 보호받아야 된다는 취지에서 김태우 전 구청장을 다시 공천한 것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