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에 사이가 좋지 않다면 같이 시간을 보내는데 있어 어색한 시간이 지속될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나마 가능성있는 방법이라면 같이 식사를 하거나, 여행을 통해 가족간에 사이를 조금이나마 가깝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족이라 할지라도 각자의 삶이 있다보니 어느것이 정답이다 라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에게는 같이 모여있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불편함이 해소되는 반면, 어느가족에게는 식사자리를 같이 하는것으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느낄 수 있기도 하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