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달랏은 해발 약 1500메다 고산지대에 자리잡아 기후가 시원하고 온화해 다양한 꽃이 자라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불란서 식민지 시절부터 구라파식의 정원과 별장이 들어서면서 꽃 재배가 크게 발달했고 지금도 장미, 수국, 해바라기, 국화, 난초 등 수많은 꽃이 사시사칠 피어납니다.
그래서 가장 큰 화훼 생산지로 전국에 꽃을 공급하는 중심지이자 매년 국제 꽃 축제를 열어 관갱객을 끌어들이고 있어 자연스럽게 꽃의 도시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