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치질은 원래 양지질로 불렸습니다. 스님이 이를 닦을 때 부터 시작되었는데 그때는 버드나무 가지로 이를 닦았다고 합니다. 지금의 양치질은 이때의 양지질이 변형되어서 생겨 났습니다. 또 계림유사라는 책을 보면 실제로 양지라는 단어가 나와있기도 합니다.
1495년 부터 중국에서는 돼지털을 밖아 만든 칫솔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조선으로 들어와 칫솔에 꿀이나 소금을 발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소금으로 이를 닦고 따뜻한 물로 양치질을 하면 이에남은 술독도 제거 된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소금을 사기 어려워서 모래를 사용하였습니다. 강가의 모래를 체로 거른다음 고운모래만 남게 해서 그 모래로 이를 닦고 강물로 입을 헹구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럽에서는 오줌으로 양치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오줌의 암모니아 성분이 이를 희고 튼튼하게 해 줄 거라고 생각했기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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