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남친의 행적들,이해가 안되는 ᆢᆢ
일방적헤어짐통보후 이유를알고자 물어물어 찾아가보니 진짜 허름한 아파트에 나이도 더들어보이는 여자랑 있더군요, 나이가들어보여 친누나인가싶었는데 그게아닌 그여자를 사랑한다고 내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더군요ᆢ억장이 무너지더군요,
보통 동거는 원룸이런곳에서 많이들 하지않나요?또 그때 차도몰고다니고ᆢ 저만났을때 해다니는꼴도 별로였는데 ᆢ월급도 지명의가 아닌 다른여자이름으로 되어있었더라구요ᆢ나를 다속이고 만난거같아 너무억울하고ᆢ허울대멀쩡해서 나이든여자만나는거,허름한아파트에 사는거 다이해가 안된데요 ᆢ이새끼 여자등쳐먹고사는 놈이었을까요?근데 그여자 돈이많아보이지않았고 무슨마트에서 파트일하는것같았고,ᆢ근데 그런 여자를 사랑한다하니 ᆢ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 최악의 남자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차라리 잘된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더 좋은 남자 만나시면 좋을듯 합니다.
최고의 복수는 멋진 남자 만나셔서 꼭 연애하시고 결혼까지 하세요, 나중에 후회하게 만드는게 최고의 복수 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결같은백로119입니다
일방적인 헤어짐의 통보를 받아서 화가 나실거같네요
그래도 남친의 행적으로 보아서는 헤어지길 잘 한거 같아요
질문자님께서 먼저 헤어지자고 못해서 화가 나겠지만 그런 남자는 안만나는게 제일입니다
안전이별 한거라고 생각하세요
전 남친이 나이든 여자와 동거를 한다면 돈관계 때문일 확율이 높아요.
일종의 제비 근성이 있어서 그 여자한테 달라 붙어서 돈을 갈취할 목적이죠.
그렇지않으면 허우대 멀쩡한 사람이 나이든 여자와 동거를 할 이유가 없죠.
작성자님은 그동안 이용 당한게 억울하시겠지만 차라리 잘 되었다고 생각하세요.
기생충같은 남친 저절로 빨리 떨어져 나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전남친과의 이별은....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이랑 결혼전 이별할 수 있었으니까요.
당장은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다행이라 생각하시고, 행복한 만남 가지시길 바랄게요.
갑자기 영문도 모르는채 이별 통보를 받았으니 황당하셨겠어요. 그래도 직접 수소문해서 찾아가 보셨기 때문에 그 남자의 실체를 알게 되셨으니 그나마 참 다행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세상에는 상식적으로 이해 가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 다음에는 좀 더 신중하게 또는 아는 사람들로 부터 믿을만한 사람을 소개를 받아 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과 계속 교제를 하셨다면 어찌 될뻔 했을까요?? 그럴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니 더 이상 궁금해 하지도 마세요. 감사하게 생각하시면 좋겠네요. 다음에는 좋은 분과 교제하실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얼마나 황당하고 화가 났으면 헤어 졌는데도 찾아 갔는지 이해가 됩니다. 헤어지면 모든 게 끝인데 전 남자친구가 가끔 연락 오는 것도 정말 화나는 일이니 연락 차단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속 생각하면 본인만 스트레스 받고 화가 나서 건강에 좋지 않으니 그냥 깨끗하게 잊어 버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 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지나치게기분좋은꼼장어 입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남친의 일방적인 통보였지만 헤어지길 잘 하셨다고 봅니다.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좋은 인연 또 만나시면 됩니다.
정말 끔찍한 똥을 밟으셨네요.
정말 불쾌하고 이해가지 않고 짜증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불쾌해하고 짜증난다면 작성자님 손해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절대 이해할 수 없고 이해가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홧병날 정도로 화가 나겠지만,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얼른 머리속에서 비워버리는 것이 최선일 것 같습니다.
그냥 얼른 작성자님의 인생에서 빼버리고 지워버리는 것이 답입니다.
세상엔 당사자는 절절한 러브스토리지만 남은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차고 넘칩니다.
글쓴이 전남친의 경우는 그래도 있을법한 경우지만, TV에나 나올법한 뒷목잡게 안드는 경우도 많죠.
지금은 어처구니 없겠지만 하늘이 도왔다 생각하세요.
전 남자친구와의 이별이 아쉬운 마음을 안고 찾아갔더니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셨군요.
이런 경험은 상처가 될 수밖에 없고, 당황스럽고 속았다는 생각도 드실 수 있습니다.
마음을 추스리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조금씩 감정을 정리하고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1.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기: 지금 느끼는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혼란, 분노, 실망을 모두 인정하고 자신을 비난하지 않도록 해보세요.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오히려 솔직히 바라보면 점차 감정이 정리되는 과정에 도움이 됩니다.
2. 자신에게 집중하기: 이번 일을 통해 상처받은 만큼, 스스로를 더 잘 돌보고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하고 싶었던 취미나 자기계발에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이를 통해 자신에게 에너지를 주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3. 관계를 다시 바라보기: 이별은 종종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전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돌아보며, 앞으로 더 좋은 관계를 위해 필요한 점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4.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기: 가족이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감정을 나누는 것도 마음을 치유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당신을 이해하고 응원해 줄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힘든 시기이겠지만, 시간을 두고 스스로를 아끼는 과정에서 조금씩 상처가 아물어갈 것입니다.
오히려 잘된것 같네요ㆍ그런 사람이 필자아니면 못살겠다하고 집착하면 어떠하시겠습니까? 요즘은 남자를사귈때 주의 환경도 보고 사귀어야 합니다ㆍ신분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정을 주면 큰일납니다ㆍ조금있다가 좋은 사람만나면 다 잊어버려집니다
일단 뭘 묻고 싶은건지 모르겠고요 질문을 해주시고요
우리는 모르죠 그 사람이 여자를 등쳐먹고 다니는 사람이었는지 아니었는지 질문자님도 모르는데
우리가 알 방법은 없어서 질문에는 맞지 않는다고 보여지고요 이해가 안된다고 하시면서 왜 가신거죠? 아파트에 까지
이해가 안된다면 그냥 이해를 하지 마시고 잊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질문자님의 입장에서는 억장이 무너지고 멘탈이 나갈만한 일이라고 공감이 되기는하지만
제 3자의입장에서 본다면 질문자님이 똥차를 잘 거른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애초에 그런 남자였다면 오래 연애했을때 문제가 되었을 가능성이 크기때문에
저는 오히려 그런남자에게 인생이 꼬이지않았다고 생각해서 좋은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작성자님이 말씀해주신 내용만 봤을때는 저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하지만 작성자님이 매력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아마 전남친한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어떤 부분이 그 여자분에게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생각보다 남자들은 여자분들한테서 금전적인걸 많이 바라지 않습니다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고요 그저 그사람과의 캐ㅔ미라던가 얼마나 나를 이해해주는지 그리고 져주는거 같으면서도 남자 자존심을 살려주는식으로 말을 잘하는 분들도 많죠 지금 현 상황에서는 이해가 당연히 안되시겠지만 그렇게 나를 떠날 사람이라면 이번 경우가 아니라도 나중에 이런일이 일어났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리미리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작성자님한테 잘 맞는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겁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