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회사생활에서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생각이 드네요.예전에는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요.
요즘에는 너는너 나는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후배가 어떠한 일을해도 그렇게 신경을 쓰고 싶지도 않고요.
아무런 생각없이 내가 할일만 잘해야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위 아래로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네요.
생각을 고쳐야할까요?
회사생활과 관련한 질문이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이럴때는 제 3자의 입장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떠한 생각 때문에 이렇게 내가 생각하게 되었을 까 를 생각해보세요
요즘은 하도 개인주의가 심해지고 자신을 최우선으로 여기게 되면서 나는 나 너는 너 이런게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에 뼈를 묻는 다는 둥 이런 내가 최우선이 아닌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좀 과한 게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작성자님의 생각은 지금 사회로 보면 당연한 일일수도 있습니다
굳이 생각을 고치려 하기 보다는 한 번 제3자의 입장으로 봐보고 뭔가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싶으시면 그냥 계셔도 됩니다
애초에 내가 살기도 각박하고 버거운 세상인데 남 챙겨주기가 쉬운가요
물론 남을 도와주는 것은 좋지만
내가 1순위로 다 되고 여유가 있을 때 도와주는 것입니다
내가 힘든데 남들을 도와주는 사람 보면 안쓰럽잖아요..
마찬가지 입니다
작성자님 굳이 생각을 고치시려 하기보다는 그냥 자신을 돌아보시고 여유가 된다 하시면 우리는 하나 이런 생각을 해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