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영구 음영지대나 크레이터에 대량의 백금이 있다는 설의 진위는?
달 표면에는
대기가 없다보니
실질적으로 우주로 부터 날아오는 각종 운석이나 소행성이
그대로 지각에 충돌하게 되기에
지각에 충돌의 표시,
즉 크레이터 들이 수없이 많이 있고, 변형없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런 운석 충돌구 들은
지구 같은 경우라면 자전축의 기울기때문에 1년에 어느정도 기간은 태양일사가 비추겠지만
달은 실제 자전축이 거의 안기울어져 있다보니
지구의 공전에 맞춰서 태양을 도는 1년 주기에도
일정 부분은 절대 일사량이 비추지 못하는 부분이 생길텐데요
그런 크레이터의 음영부위에
대량의 백금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있던데
관련 주장에 대한 진위여부나 근거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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