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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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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앞 편의점 알바생의 생각???

저는 집앞에 편의점 알바생과 자주 가는 입장이라 서로 얼굴이 익숙해지고 제가 가면서 가끔 먹을걸 주면 고맙다고 하면서 아이 맨날 받기만 해서 미안해요 라고 하다가 저와 스몰토크로도 이어졌습니다. 이런상황에서는 서로 더 좋은 사이가 될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그 편의점 알바생분이 불편해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기색이 전혀 없고, 작성자님의 작은 호의를 고마워하면서 받았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람 감정은 직접 대면하는 게 정확하기는 하지만 지금 질문을 봐서는 서로 대화가 잘 통하는 것으로 앞으로 더 좋은 사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바생이 여성인지 남성인지 모르겠지만 사람 성향은 좋으면 좋다고 표현하고 싫은 경우 확실히 얼굴에서 표정이 나타납니다. 다음에 대화할 때 표정이나 눈빛을 보면 나에게 관심 여부를 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이미 서로 편하게 이야기할 정도로 친해졌다면 더 좋은 사이로 발전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작은 호의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신뢰가 형성되며, 서로 더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도 가볍게 안부를 묻거나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그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얼굴익히고 스몰토크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해서 깊은 사이로 발전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없다로 말씀드리긴 어렵다고 봅니다.

    그저 아는 사이가 된것,

    그보다 더 진전된 사이가 되고 싶으면 개인의 관심사, 근무시간 이후의 만남을 주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그 정도까지 이야기가 주고 받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훨씬 더 친해질 계기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바생이 이성이라면 당연히 더욱더 깊은 관계로 갈 수가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일단 좀 더 친해지고 나중에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먹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