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내 인맥차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현재 직장에서 일한지 이제 3년정도 되었는데요. 평소 마음 맞았던 사람들은 다 이직이나 퇴사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왔는데 자기들끼리 처음부터 친하더라고요.

그거야 그럴려니 하는데 너무 자기들끼리 친하다보니 맡은 업무도 대충대충하고 결국은 저한테까지 피해가 오는 상황입니다.

인맥질하는 사람들이 저보다 상급자도 있고해서 말해도 이미지만 더 안좋아지지 나아질거같지도 않고요.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이직만이 답인가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맥 차별 문제는 매우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수 있으며, 때로는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나 동료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만약 상대방이 이해하지 못하거나 무시한다면, 다른 방법을 시도해봐야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회사 내에서의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서로 관심사를 공유하고 함께 활동하면서 친분을 쌓아보세요.

    또한, 다른 부서나 조직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인맥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직을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직 전에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며, 현재 회사에서도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쉽지 않을 것이지만, 자신의 가치관과 목표에 맞는 방향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어느회사던 있는 일이고 이직한다고 답이 나올 확률도 낮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안좋게보면 인맥만을 이용한다고 보일수 있으나 회사생활의 한부분입니다. 본인도 만들어보시던 그 무리에 들어가 보려는 시도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성공하면 좋겠지만 실패하더라도 배우는게 있을겁니다.

  • 우선 다른 상급자에게 건의를 하세요.

    그것도 안되면, 차라리 그 파벌에 인위적이 아닌,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가세요.

    그래서 그 파벌 안에서 자리를 잡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입니다.

  • 이직을 생각 하시더라도 억울한 부분은 없는지 생각해보고 있다면 회사에 알려 부당한 오해는 없애는것이 나중에 마음이 더 편해집니다.

  • 참 집단따돌림이라는게 답도없지요 나이먹어도 똑같은것들은 똑같아요 끼리끼리 노는인간들은 언젠간 후회하는날이 올거에요!!

  • 가장 쉬운 방법은 엄청난 능력을 보여 주는 겁니다. 회사에 영업이익 10억을 혼자서 가지고 왔다고 생각하면 학연, 혈연, 지연 같은 것을 모두 무시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커리어와 능력을 키워서 결과로 증명하는 방법 뿐입니다. 그 외에는 아직 인맥이라는 게 한국 사회에서 엄청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방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