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국 사람이 한국말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 없어질 단어들이 어떤거라 생각하시나요
유퀴즈를 보다보니 문해력 얘기가 나오네요
'도서는 사서함 선생님을 통해 반납하세요' 했더니 '사서' 반납 했고,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했더니 '사과를 왜 심심하게 하냐'고 하는등 한자 를 심도있게 배우지 않는 세대차이 때문에 오해가 생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시간이 지나면 국어가 많이 변할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