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능을 보다가 연인이 헤어질때 하는 말중 최악의 말이 라는 주제가 나왔는데요
예능을 보다가
연인이 헤어질때 하는 말중 최악의 말이 라는 주제가 나왔는데요
1.
너는 결혼상대는 아니야,
:
굳이 상대의 가치를 평가절하할 필요는 없죠~
2.설레는 사람이 생겼어,
:끝나는데 굳이 상처를 주는 옹졸함 같죠
3.너한테 쓴돈이 아깝다
:이건 관계를 거래로 보는 말이라 ,,
이런사람 어디가도 똑같이 할듯요
저는 셋다 인성 바닥인거 같은데요
사랑이 끝났어도
상대를 평가하거나 공격하는 게 아니라
최대한의 예의를 갖춰야한다고 생각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이 사랑했던 사람인데, 그런 식의 저급한 말로 상대를 공격하고 굳이 마지막까지 상처를 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관계가 끝났을지라도 최소한의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갖추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1~3번 말들 모두 너무나 찌질하고, 너무나 없어보이고, 구린 것 같고, 어려보입니다.
상대가 저런 말을 한다면, 그간의 시간이 너무나 아깝고 저런 급의 사람을 좋아했다는 내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질 것 같네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좋은 감정으로 만났던 사람을 굳이 평가하고 깎아내리면서까지 관계를 정리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말들인데요 관계를 정리하는데 있어서 서로에게 연인으로써 감정이 없다는 어필로도 서로에게 각자의 길을 응원해주는 좋은 마무리를 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