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잘 해주긴 합니다 문제는 좀 화나는 방식이라 던지 장난 스킨쉽 부분 때문에 주변에서 왜 만냐나고 그냥 헤어지라는 식인데 부모님도 그렇게 얘기하니 어차피 결혼도 못 할거 같은데 그냥 헤어지는게 맞나? 싶기도 해요 결혼이라는게 서로 만 좋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남녀 사이는 서로 감정이 중요하고 배려와 이해를 가지고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서로 간에 느낄 수 없는 감정이나 생각을 타인은 얼마든지 느끼고 알기 때문에 타인이 헤어지라고 하면 깊게 생각하고 판단을 할 필요는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그렇게 말을 하면 진심으로 하는 말씀이시니 정확한 의도를 파앆하고 헤어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