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영조는 그리도 아끼던 사도세자를 왜 그렇게 혼낸건가요?

사도세자가 3살때까지만해도 칭찬하고 매우 아끼던 영조가 사도세자가 4살이 되면서부터 구박하고 혼내기 시작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나이들어서 낳은 아들에게 기대감이 높았고

      사도세자가 글도 빨리 읽고 말도 빨리하니깐 천재라고 많은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 영조가 너무 엄하게하고 기대감 충족하지 못한다는 강박이 심해져서 미쳐서 옷 입는 것도 거부하고 궁인들 죽이고 신하들이 거기에 더해 이상하다고 왕에게 고하니 사이가 멀어지고 둘이 대화가 없어서 오해가 쌓여 그렇게 된것이라 판단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무수리 출신 후궁 소생인 자신의 출신을 극복하기 위해 사실상 유일한 후계자였던 아들 사도세자의 교육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사도세자를 지나칠 정도로 신하들 앞에서 질책, 닦달하며 학대하기 시작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조가 사도 세자를 10살 이후로 유독 나무라고 미워 했던 이유는 사도 세자가 10살 이후로 주로 글공부 보단 잡학( 칼이나 활 무예등등)에 더 관심이 있고 공부를 게을리 한다는 것 때문 이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도세자의 정신병과 살인 폭행 등 패륜행위가 불거지며 문제가 됐기 때문에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