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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휴대폰 15만대를 불태읜 사건이 있다던데 무슨일이었던건가요?

예전에 삼성이 삼성 휴대폰15만대를 불태웠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는데 이게 사실인가요?15만대면 엄청난양인데 무슨일이 있었던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강하 경제전문가

    이강하 경제전문가

    대구광역시

    1995년 삼성전자는 불량률이 12%에 달하는 무선 전화기와 팩시밀리 15만 대를 전 직원 앞에서 소각하는 '전화기 화형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당시 이건희 회장의 결단에 따른 품질 경영의 상징적인 사건으로 약 500억 원 상당의 제품이 불태워졌습니다.

    이 회장은 불량 제품을 용납할 수 없다고 판단해 이 조치를 내렸고, 이를 계기로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품질 최우선 경영에 대한 인식을 강화했습니다.

    이후 삼성전자는 애니콜 브랜드로 성공을 거두며, 오늘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의 초석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1995년 당시 삼성전자는 휴대폰 사업에 큰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품질 문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특히, 불량률이 12%에 달할 정도였습니다.

    이는 삼성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휴대폰은 품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불량 휴대폰 15만 대를 공개적으로 불태웠습니다.

    이 사건은 삼성이 품질 문제 해결에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공표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불태움으로써, 경각심을 주기 위함이 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

    1995년 3월,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애니콜 화형식이라 불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지시로 불량 판정을 받은 휴대폰과 무선전화기, 팩시밀리 등 15만대(약 150억원 상당)를 불태웠습니다.

    이 사건은 이건희 회장의 품질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삼성전자 휴대폰의 부량률이 11.8%에 달했고, 이에 대한 강력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이런 극단적인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 '화형식 이후 삼성전자의 품질 관리는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4개월 만에 국내 시장점유율이 30%에서 50%로 상승했고, 이후 삼성전자는 글로벌 휴대폰 시장에서 선두 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애니콜 화형식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그 당시 애니콜 불량이 많아서 이건희 회장께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화형식을 진행했고 그 이후 삼성전자 애니콜이 더욱 발전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시 모토로라가 세계시장을 점유하며 한국에도 여러 핸드폰 회사가 치열하게 싸우고 있었는데요.

    이런 시장헤서 SH-770 이라는 모델을 야심차게 내놓았으나 11%라는 불량률로 인해 상당히

    이미지나 품질에 대해 안좋은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이미지를 타계하고 품질 향상을 하기 위해

    500억원 어치를 전부 소각한 사건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1995년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애니콜 화형식을 통해 휴대폰 15만 대를 불태웠습니다. 당시 삼성전자의 휴대폰 불량률이 11.8%에 달해 품질 문제를 심각하게 여긴 이 회장이 과감한 결단을 내린 것입니다. 이 사건은 품질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상징적 조치로 이후 삼성은 품질을 중시하며 세계적인 스마트폰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불량 제품을 없애는 과정을 통해 삼성의 신뢰성과 경쟁력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과거 휴대폰 15만대를 불태운 사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당시 불량률이 너무 높던 시절 불량품인 15만대를 태운 사건으로 이건희 회장 생전의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오래전에 1995년에 삼성전자에서 생산한 무선전화기 불량률이 11.8프로 까지 치솟자 당시 이건희 회장이 판매된 휴대폰을 전부 새제품으로 교체해주고 회수된 15만대를 불태웠다고 하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같은 경우에는

    1995년 무선전화기의 불량률이 11.8%까지 치솟는 등

    이에 따라서 고객들의 휴대전화를 새제품으로 교환해주고

    회수한 15만대 분량의 휴대전화를 모두 소각하여 이에 500억원 정도의

    손해가 있었으니 참고하세요.